온라인카지노순위 중간점검 안내

온라인카지노순위 상반기는 종료되었습니다. 예정보다 15일정도 빨리 종료 되었습니다.

하반기 카지노순위는 7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매주 온라인카지노순위도 진행합니다.
투표를 통해 이루어지며, 순위 조작은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온카순위, 카지노커뮤니티순위, 온라인카지노순위, 모두 개별로 진행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온라인카지노순위 투표지역
온라인카지노순위 투표지역

성인 대상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서울, 수도권에 투표자가 밀집되어 있으니 가급적 대전, 대구, 부산 지역에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공정한 순위투표 부탁드리며, 투표에 참여하신 모든분들은 추첨을 통하여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공정상 온라인카지노 상륙을 위하여!!
안전한 온라인카지노 환경을 위하여!!

0 thoughts on “온라인카지노순위 중간점검 안내”

  1. 제말은 그런결과도 나올수 있다는 것이지 . 그리고 대다수의 말이 절대적이 아니라는 글의 요지인

    데 잭맨님은 잘못이해하신듯 싶네요.

  2. 파아란별님의 직접 고르라는 의견에 한표…

    7년전쯤이던가, 아직도 기억나는 한 경주 …
    (대가리가 2개였는데, 7:3정도로 제가 찍은 머리 마가 인기가 없었으며, 나머지 한 마리는 복병마 정도였는데, 10만원 풀질해놓고, 3분 남았는데, 확실히 이번 경주는 맞출것 같더군요 … 그 이유가 주로상태가 완전 개판일때 7:3 으로 인기가 뒤지던 말이 잘 뛰었던 전적을 발견하게 됩니다. 3분 남겨 놓고는 지갑의 전액을 올인하게 됩니다. 물론 차비는 빼고.)

    결과는 코차이로 11.8배 아직도 배당이 기억나더군요….

    물론 더 큰 배팅과 배당도 얼마든지 있었지만, 장장 2시간에 걸쳐서 연구한 결과의 산물이라…

    바로 눈앞에서 코차이로 역전해서 꽂히는데 … 죽을때까지 잊지 못할겁니다… 그 찰라의 순간을…………………

  3. 대리게임 해서 돈따면 자기는 진정한 프로게이머이고, 돈 잃으면 그날 게임이 안풀려서 이고, 그것만이 아니라 잃은 돈 복구하게 돈을 더 달라고 요구하기도 합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

  4. 그리고 카지노 속임수에 대해 말씀 하셨는데, 저도 확신은 못하지만
    99.9999% 속임수는 없다고 믿는 1인 입니다.
     
    만약 속임수를 쓰다가 걸리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영업정지를 당하며
    고객의 소송으로 인해 여태까지 벌어논 돈 다 날리게 됩니다.
    가만 앉아 있어도 돈을 긁어 모으는 카지노가 어느 미친놈이 위험을 감수하고
    이런 속임수를 쓰겠습니까?
     
    다만, 고객에게 불리하게 합법적으로 이용할 수는 있습니다.
    예를들어 블랙잭 핸드셔플에서 하이카드와 로카드를 어느 한쪽으로 몰리게
    셔플을 한다든가(경험있는 딜러들은 이게 가능하다고 함.)
    룰렛에서 어느 일정한 범위내에 공을 집어넣는 기술….
    바카라에서는 글쎄요….방법이 없는 것 같은데요…
     
    님이 배수베팅방식으로 일정기간 동안 돈을 딸 확율도 높습니다만
    반대로 질때는 그 베팅방식에 의해 일순간 다 날릴 확율도 높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그 어떤 방식이든 오래하면 할 수록 카지노 엤지만큼 돈을
    잃게 만들어 놓은 것이 카지노 입니다.
     
    이 방법은 하수중에 하수가 하는 베팅방법임을 다시한번 상기 하십시요..
     
     
     

  5. 로긴 않한지가 꽤된거 같은데…오랜만에 나름 반가운 아이디길래…
    회이팅 하시구요 잠잠해서 인제 잘사시나보다…뭐 그래도 잘사시겠지만…
    저두 일년 한 두세번 카오만 댕겨오는데 역시 단도는 돈이없어서 못하는거 아니면 쉽지않은 뭐 할생각도 없긴하지만…
    그래도 여기저기…관광삼아..괜챦아보이네요, 거기다 돈두좀 따시면 좋을듯…

  6. 저도 2007년 후반 어학연수로 토론토에 있었거든요. 어학연수 막판에 카지노 배워서 3개월간 나이아가라에있는 카지노만 갔는데… 그때는 블랙잭은 잘몰랐구요.
    포카만 할 주 알아서~~ 텍사스 홀덤배워서 했습니다. 홀덤 한번 배우시면 블랙잭은 잘 안하실 꺼에요.  바카라 세계에 빠지시기전에 홀덤 추천합니다. ^^;
    맥주마시면서 게임하는 느낌이 정말 좋은데…강랜은…물만마시면서 게임해도 테이블에 흘린다고 다마시고 게임하라고하고…후기 잼나게읽었습니다.

  7. 빙.쉰 같은 논리일세. 이름 거론 안하면 모르나.

    글쓰는 거나 댓글다는거나. 똑같은 넘들이구만. 이름거론 안했으니까 언넘인지

    모르거야.ㅎㅎㅎ.

  8. 100% 완벽한 방법은 있을 수 없습니다.
    홍콩크루즈시스템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도 말뿐이지 더좋은 방법을 제시하진 못합니다.
    저는 수년간 모든 시스템(지빼따보.공방.피보나찌.배수  등 등)
    을 써보았으나 저에게는 이방법이 제일 맞는것 같으며,
    사람에 따라서는 다른 시스템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1.많은 자본력을 바탕으로 하며 자본대비 수익률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예를 들면 전체자본 1000만(10등분) 1일자본 100만 1일목표액 30만 이런식입니다.
      1일 목표액이 100만이면 1일자본 300만 전체자본 3000만
      1일 목표액이 300만이면 1일자본 1000만 전체자본 1억 이런식입니다.
      만일 전체 자본금 100을 가지고 100을 따려고 하던가 1000을 가지고 1000을 따려고 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무너지며 회복불능의 수렁으로 빠지게 됩니다. 
    2.갭이 적은 강랜(30갭)보다 갭도 크고 디퍼런스를 적용하는 해외에서 해야 승률이 높으며,
       다만 강랜은 일당(적게는 2~30에서 많게는 4~50정도)조로 해야 하며,
       해외에서는 1일 100만원이상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건 승률이 아무리 좋아도 안되는 날은 안되는데 평소 따는 액수의 
       2~3배정도 잃는다면 그이상은 무리이며 시스템을 중단하고 게임포기하던가
      또는 한번만 맞추고 손해보고 원점으로 돌아가는등 탄력적으로 해야 합니다.
    *저의 경험으로 만일 10번 겜하여 9번이겨 승률90%일때 패률10%를 자기인내심으로 이기면
      되지만, 10번겜하여 7~8번이겨 승률 7~80%인데 2~3번져서 패률2~30%일때 두세번중
      한번만 무너지면 나미아불타불 되는것입니다.
    *매사에 겸손해야 바카라신이 돌보아주며 자만심에 가득차 자신의 촉.감.느

  9. 박씨는 술을마시면 안되는 인물이군요…..항상 술땜에 문제가생기는걸봐서는,,,,,
    술먹고 마카오접수한다는 큰소리만 안쳤어도 비극적결과만은 피할수있을을텐데,,,,라는 생각이드네요……
    카지노도 무섭지만,,,,술또한 조심, 또, 조심해야할것같습니다.

  10. 19일 저녁에 일 마치고 강랜 가면 꼭 만나 뵙고 싶네요.. 오링방지님아..

    그 사장님 어떻게 됬을까… 무척 궁금…

    서울에서 출발합니다.

  11. 이제야 글을 봤네요. 난 누구도 모름니다. 그러나 내가이야기한 사람은 한번본것이아니라 칠개월에 걸처 보았고 그사람과 이야기한번 나눈적도 없습니다.한국사람이기에 유심히보았고 메모 한것을 대조해가며 게임하셨는데 솔직히 지금까지 내가본 게이머 중에서는 최고의 승률을 가지신건 확실합니다. 소란을 야기하자는건 아니니 까요.본대로 이야기 한겁니다.한번 두번 봤다면 그냥 운이 좋다고생각했겠지요. 본인도 스몰부터 강랜11년입니다. 그리고 그사람 배팅 횟수도 작은편이아니였고요.난 숨은 은자라고 ….

  12. 허기야 국내 의사가 뭘 알까요?
    해외 사례집 살펴보세요…
    죽을때 까지 병원비나 뜻을줄 알지 환자의 고통을 알기나 할까

  13. 담배 끊었다가 다시 피우게 되면, 이전보다 더 많이 피우게 되듯이 ……,

    담배 끊은지 7년째인데, 이제는 담배 냄새가 역겹습니다.

    단도박 하셨으면, 5년만 버텨보세요 …

    저는 단도박이 않되서, 죽기 살기로 자금 컨트롤을 병생하면서 평생오락으로 즐기리고 결심하고 실천한지 3년이 넘어가네요..,

  14. 색다른 후기 재미있는데요? 맨날 카지노 후기만 보다가 카지노의 주변 얘기들을 들으니 좋네요.
     
    부러운걸요 ㅠ.ㅠ 바바에가 뭔지는 대충 이제 감이 잡히지만 정확한건 모르겠고….. 필리핀 가고 싶어지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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